단순 선물받은것만이 아니라 추천받거나한 타인이 선택해준 책말임난 내가 읽고싶은것만 읽는데도 시간 모자라서 힘든데추천도 아니고 실물을 그냥 갖다주면 너무 부담될거같음책선물 한다는건 그 사람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잇을때나 하는건가아싸라 모르겟음ㅎ
책 선물 받은 적이 없어서리 ㅎ
난 오히려 남들이 추천만 해준 건 안 사. 내가 꼴리는 거 사게 되더라고 ㅋㅋㅋㅋ그치만 남들이 사준 거는 읽는 편이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추천받은 책 생각보다 많이 읽음. 꼭 지인이 아니더라도, 익명의 누군가의 추천, 예를 들어 독붕이들 추천도 있겠고 블로그 리뷰 지식인 등
선물받은 건 거의 안읽음. 대부분 자계서라서... 그래도 소설형식은 읽었던 것 같다. 굿럭이나 겅호 같은 거
당연히 존나 재밌게 읽음. 선물해 준 사람 생각하면서. - dc App
달라이 라마 행복론 받음 - dc App
책 선물받으면 선물받은 것부터 읽어. - dc App
펴보긴 함.. 근데 취향엔 보통 안 맞음. 선물 주고 나서 그거 봤냐고 묻는 게 존나 무섭더라야
대충 읽고 되팜,
엥 난 책선물 되게 고맙던데.. 내 첫 책선물이 여덟단어라서 그런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