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깨어나서 방에 발을 디디는 순간 할 일이 너무 많음을 알았다 그냥 다시 될대로 되라 하고 누웠다 누군가가 욕을 하는 거 같다
댓글 9
몇장 쓴다고 그러노
익명(219.248)2021-12-02 16:21
답글
아마 전부 합쳐서 A4 50장쯤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12-02 16:34
답글
ㄴ 아 그럼 킹정이다. 저 자라
익명(219.248)2021-12-02 16:38
놀랍게도 정반대같은데? 안 일어나니까 더 못 쓰게 되는 거임
익명(14.39)2021-12-02 16:33
답글
그런가?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12-02 16:4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3 21:00
답글
안 읽어봤어요. 대충 어떤 이야긴지 알 수 있을까요?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12-02 16:38
답글
그게 생각나네요. 미치오 카쿠의 불가능은 없다였나 같은 과학 서적을 읽은 뒤 페소아의 불안의 책을 읽었어요. 거기서 "이 세상에서 가장 불가능한 일"에 대해 말하더라고요. 답은 "다른 사람으로 되려고 하는 것"이라 했어요. 정말 그 일만큼은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될 수가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튼, 테드 창이면 확실히 좋은 글을 썼을 거 같네요. 고마워
몇장 쓴다고 그러노
아마 전부 합쳐서 A4 50장쯤
ㄴ 아 그럼 킹정이다. 저 자라
놀랍게도 정반대같은데? 안 일어나니까 더 못 쓰게 되는 거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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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어봤어요. 대충 어떤 이야긴지 알 수 있을까요?
그게 생각나네요. 미치오 카쿠의 불가능은 없다였나 같은 과학 서적을 읽은 뒤 페소아의 불안의 책을 읽었어요. 거기서 "이 세상에서 가장 불가능한 일"에 대해 말하더라고요. 답은 "다른 사람으로 되려고 하는 것"이라 했어요. 정말 그 일만큼은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될 수가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튼, 테드 창이면 확실히 좋은 글을 썼을 거 같네요.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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