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고자가 주변에서 극구 말려도 어울리지도 않는 옷 예쁘다고 샀다가 얼마안가 후회하는 것처럼
책도 독린이인데 유명하다고 어려운 책들 사읽었다가 대가리 깨지는 점도 비슷하고
다 입지도 못할거면서 계속 장바구니 담아두고 뭐가 더 낫지 어디 브랜드가 더 가성비가 좋을까? 색깔은? 끝없이 고민하는거처럼
책도 이 작품은 어디 출판사가 좋지? 아 이건 표지는 예쁜데 번역이 꽝이네 등등 집에 있는 것도 다 안읽었음서 계속 사기만 하는것도 ㅈㄴ 똑같은거같음 ㅋㅋㅋ
옷이야 말로 눈으로만 보면 헛바람만들고 잡지식만 늘어날 뿐이지
책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ㅇㅇ 독서 안하고 독갤만 하면
패션 대중교양서에 나오는 기본과 필수 조합을 항상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