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슬픈 건 그 깐깐한 노력들이 이제와서는 무의미해져버렸다는 거.
한글에 올인했어야 했는데 허송세월한 500년....
현대 한국어 시가 내재적 운율 이지랄하면서 운율이랑 격식을 완전 포기해서 그렇지 원래 고전 시들은 규칙이나 운율 장난아니게 빡빡함
더 슬픈 건 그 깐깐한 노력들이 이제와서는 무의미해져버렸다는 거.
한글에 올인했어야 했는데 허송세월한 500년....
현대 한국어 시가 내재적 운율 이지랄하면서 운율이랑 격식을 완전 포기해서 그렇지 원래 고전 시들은 규칙이나 운율 장난아니게 빡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