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알면서도 은폐하는듯한 기분도 나고.. 정치로 치면 강남좌파같은 면모도 보이고 그런거 있잖아.
익명(175.223)2016-10-23 02:33
두글자로 보빨 세글자로 보빨남 네글자로 보지에나 다섯글자로 보지추적자라고 한단다
익명(122.34)2016-10-23 02:34
ㄴ 그런것도 있는거같다. 글을 쓰고 내뱉을때 조차도 아래쪽의 성적인 욕망이 주는 힘에의해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억누르고 자신의 아래쪽 신체의 손을 들어주는듯한 기분을 지울수가없더라고.
익명(175.223)2016-10-23 02:36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있더라구요
익명(175.223)2016-10-23 02:36
늙은이들이 페미니즘 응원하는건 자신들의 과거에 있었던 치부를 감추려고 하는거임
익명(110.14)2016-10-23 05:33
문화권력충이면 메갈옹호하는게 당연하지 책 읽는 놈보다 년이 훨씬 많은데 ㅋㅋ
익명(222.235)2016-10-23 11:49
머리로 메갈옹호해도 오랬동안 담겨있던 습관이 벗교지지 않는거라고 봐
익명(223.32)2016-10-23 12:46
단순 보빨이라는 단어로 취급하기엔 얼마전 여자작가인 이자혜의 후배 강간사주 건도 있고....입으로 정의를 부르짖는다고 해서 그 사람이 실제로 도덕적인 사람인가는 별개인 거지 뭐. 내 경험으로는 남한테 엄격한 도덕적 잣대 들이대는 인간치고 자기 앞가림 제대로 하는 인간 못봤음.
고기(121.150)2016-10-23 13:28
톨스토이도 글로는 세상에서 둘도 없이 좋은 말은 다 했음..그런데 정작 자신은 스스로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여 여자라는 여자는 다 건드리고 다님. 농가의 여자를 강제로 욕보이고는 나중에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으니, 하나님 저를 구원해 주세요" 이러니까... 박범신 사건 보고 톨스토이 생각 났음. 입으로 글로 성인 군자인 것과 실제 그 사람 삶은 무관함
사실을 알면서도 은폐하는듯한 기분도 나고.. 정치로 치면 강남좌파같은 면모도 보이고 그런거 있잖아.
두글자로 보빨 세글자로 보빨남 네글자로 보지에나 다섯글자로 보지추적자라고 한단다
ㄴ 그런것도 있는거같다. 글을 쓰고 내뱉을때 조차도 아래쪽의 성적인 욕망이 주는 힘에의해 사실을 애써 외면하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억누르고 자신의 아래쪽 신체의 손을 들어주는듯한 기분을 지울수가없더라고.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있더라구요
늙은이들이 페미니즘 응원하는건 자신들의 과거에 있었던 치부를 감추려고 하는거임
문화권력충이면 메갈옹호하는게 당연하지 책 읽는 놈보다 년이 훨씬 많은데 ㅋㅋ
머리로 메갈옹호해도 오랬동안 담겨있던 습관이 벗교지지 않는거라고 봐
단순 보빨이라는 단어로 취급하기엔 얼마전 여자작가인 이자혜의 후배 강간사주 건도 있고....입으로 정의를 부르짖는다고 해서 그 사람이 실제로 도덕적인 사람인가는 별개인 거지 뭐. 내 경험으로는 남한테 엄격한 도덕적 잣대 들이대는 인간치고 자기 앞가림 제대로 하는 인간 못봤음.
톨스토이도 글로는 세상에서 둘도 없이 좋은 말은 다 했음..그런데 정작 자신은 스스로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여 여자라는 여자는 다 건드리고 다님. 농가의 여자를 강제로 욕보이고는 나중에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으니, 하나님 저를 구원해 주세요" 이러니까... 박범신 사건 보고 톨스토이 생각 났음. 입으로 글로 성인 군자인 것과 실제 그 사람 삶은 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