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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는 생각 일반인들이 뭘 어떻게 했어야함? 학위 다반납 하고 독립 운동에 투시한고 일본 학교 다니지 말았어야 했나. 친일 범위 존나 넓게 잡네 씨발. 586 세대 들도 그렇고 웃긴건 학생회애들이 시위 할때 시위안하고 학교 다니면서 미팅하고 공부한 애들이 586 애들에게 부채감을 느낌다는 건데 이책도 비슷함. 독립 운동 가들에게 부채감 느낀다고 할까 그걸 대체 현대인들이 왜 느껴야 하는 지 모르지만.
조선은 일본의 쓰레기 매립지가 되어야 했다. 열등하고 미개한 인간들을 분리해놓는 쓰레기통 말이다. 허나 위대한 대 일본 제국은 은혜로운 자비를 베풀어 조선을 현대화시켜줬으니.... 아아ㅡ! 위대한 일본 제국의 실수....!!!
뭔 개소리야. ㅋㅋㅋ일본 제국도 산업화 제대로 안돼서 여자들이시골에서 올라오면 창녀가 됐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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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범위가 너무 넓어 일본에서 학교다녀서 박사 석사 달고 관에 취직하면 친일파임. ㅋㅋㅋ
ㄴ 개들도 다 친일파임.
저책 기준으로는 곡립운동 가잠안했으면 다 친일파임.
매국이건 친일이건 기준이 다 민족주의의임. 민족주의 거르고 철저하게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때 일본인으로 살겠다는걸 문제 삼을 수 없지. 고종과 그의 수족 이완용은 확실히 매국했다고 할 수 있지만, 매국이 과연 죽일죄인지부터 다시 생각할 필요도 있고 - dc App
그 시절에 출세를 위해 일본유학 가서 돌아와서 총독부 관리하는게 개인의 선택의 문제든 뭐든 지금 시점에서 그걸 친일행위로 평가할 수 있는거지 왜 그게 문제라는거임? 억지로 총독부 관리를 시킨 건 아니자나??
그럼 먹고 살아야지 손빨고있냐 당시 조선이나 일본이나 민간 경제는 좆박은 상황이라 배운 놈들은 관에 취직할수 밖에없었는데 그리고 이책른 총독부 취직한 새끼만이아니라 민간 부분에 참여한 사람들까지도 다 친일파 취급 함. 총독부 관리가 나라팔아먹었냐 조선 귀족들이 팔아쳐먹었지.
그니깐 먹고살려고 출세할려고 굳이 일본 관료를 하면 그건 친일이 아니란 말이야 니생각엔?
굳이 일본 관료가 아니라 원 래 제국 대학이 관료 양성 학교다. 그리고 일본은 말한것 처럼 민간부분이 노답이었기때문에 관료가 되는게 적성살리고 돈버는 길이었기에 제국대학 출신자 70프로가 관에 취업한거다. 일본제국이 생각한것처럼 민간 부분이 활성화 되어있는 곳이 아니다.
그럼 제국 대학나와서 손가락 빨고있냐?
전쟁이란게 옳고 그른것보단 니편내편 가르는 거듯이 자기가 소속감을 느끼는 나라의 같은 국민인데 상대 편을 든다고 느껴서 그런거 아닐까... 사실 내가 독립운동을 햇으면 그런사람들이 밉고, 기득권층이었으면 독립운동가가 미웠을 듯. - dc App
이책 쓴 사람은 해방 조국 에서 태어나서 독립 운동 한적이없다. ㅋㅋㅋ
뭐 친일이 나쁜것도 아니고
친일=식민지배에 기여한 것 이라 정의하면 그냥 먹고살려고 관료된 것도 친일이 맞긴하지 그걸 비난할 수 잇느냐 마느냐는 그 다음 문제라 생각함
이책은 아직도 제국 대학 네트워크 친일파 네트워크가 한릴사이에 존재한다고 말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