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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만 60페이지 정도 되는데 피케티도 글쓰기 연습 좀 해야할 듯
중언부언 말하는게 할아버지 같고 수식어가 낯설어서 의미가 와닿지 않음
의고주의, 다중엘리트, 정의로운 경계 등 듣도보도 못한 단어와
(정치운동이 자기네 통제하에 있다고 충분히 못 느끼면 이를 비하하고자 엘리트들이 뒤죽박죽 쓰곤하는 이 용어)'포퓰리즘'의 부상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정당구조 내에서 '엘리트주의'의 강력한 부상을 분석하는 일에서 시작하는 것도 소용없진 않을 것이다. 등
프랑스 사람들은 저 문장을 딱 보면 이해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인종적 사회적 처럼 ~~적 수식어가 3줄마다 있는 듯.. 너무 문장이 갑갑하다.
책에 나온 여러자료들을 보는 걸로 만족해야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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