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8c023abd828a14e81d2b628f1726f9b578d




만약 내가 조현병에 걸린거고 내가 알고있던게 다 거짓이였다면?

이 세상이 사실 매트릭스였다면?

지금 이 모든게 다 꿈이였다면?

그치만

지금 내가 느끼고 사유하는 감정과 생각은 진실된 것이라고 굳게 느껴진다면?

그렇다면

진짜 세상이나 가짜 세상이나 별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이런 소설이나 인문학 책 추천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