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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독갤 추천픽 답다..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었음에도 읽는데 한 달 이상 걸린 건
중간 중간 다른 책으로 외도를 한 것도 있지만 비문학과 문학의 읽는 속도 및 피로도 차이가 큰 듯.
이 책을 자세히 논평하기엔 내 역량 부족이라
잡설은 뒤로 하고 한 줄 평을 하자면 '호모 사피엔스는 불가해한 존재다'
특히 인지혁명이 그런 듯..
아무튼 오랜만에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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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독갤 추천픽 답다..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었음에도 읽는데 한 달 이상 걸린 건
중간 중간 다른 책으로 외도를 한 것도 있지만 비문학과 문학의 읽는 속도 및 피로도 차이가 큰 듯.
이 책을 자세히 논평하기엔 내 역량 부족이라
잡설은 뒤로 하고 한 줄 평을 하자면 '호모 사피엔스는 불가해한 존재다'
특히 인지혁명이 그런 듯..
아무튼 오랜만에 완독-
저 책 같은 내용 반복이 많아서 보다 말았는데 재도전해봐야겠다
나도 그래서 읽는데 오래 걸렸을지도?ㅋㅋ 전체적으로 내용은 굉장히 흥미로움
특이점이 온다를 자주들락날락해본 본좌는 내용이 새롭진 않았음
고수는 다르구만;
"닝겐은 오모시로이한 존재다"
유노나띵
흥미진진해서 일주일만에 완독함
나도 안끊기게 빨리볼걸ㅜ
바이블이자 근본이지
본인 인생책: 총균쇠, 사피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