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라자 읽을때 음유시인이랍시고 노래부르는거 못 읽겠어서 넘기고
마르고 닳도록 잃다보니 다 읽긴 했는데
반제도 좀 이런 노래 같은게 많이 나오더라구
조금 다른거지만 1984에서도 신어 설정이라던가 신문 인용 같은게 많이 나오는데
이런게 난 처음엔 잘 안읽혀서 2회독 이상일때 읽는데 나같은 사람 없나???
드래곤라자 읽을때 음유시인이랍시고 노래부르는거 못 읽겠어서 넘기고
마르고 닳도록 잃다보니 다 읽긴 했는데
반제도 좀 이런 노래 같은게 많이 나오더라구
조금 다른거지만 1984에서도 신어 설정이라던가 신문 인용 같은게 많이 나오는데
이런게 난 처음엔 잘 안읽혀서 2회독 이상일때 읽는데 나같은 사람 없나???
나도 창불 시 좆같아서 뛰어넘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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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째서 그걸 넘긴댜 그게 젤 공들여 쓴걸텐데
두번 세번씩 읽는데
나중엔 몇번씩 읽어도 되는데 지금 스토리가 궁금한데 저거 읽고 있느니 그냥 스토리 쫓아감
대류... 폭룡이 최고다
악령 읽고 처음에 시 다시보면 벅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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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히호를 불렀다고..??ㄷㄷㄷ
가사가 얼마나 구렸기에...
다른 건 모르겠는데 1984 신어는 반드시 읽어야 함. 그래야 소설이 완성됨. 작가가 이야기 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