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관념소설같다는 느낌은 전혀 안드는데
대화가 노문학이나 불문학에 비하면 훨씬 적은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가 않음
경이로운 장면만으로 대화가 필요없게 만든달까
썰 잘 품 ㄹㅇ
남미쪽은 원래 대화안하고 바로 몸으로 함.
그러고보니 주제 사라마구도 남미 사람인가?
아녀 토종 뽀르투갈 사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렇지도 않음. 썰푸는 느낌임. 묘사로만 조지는거는 프루스트가 오히려 가까울듯. 불문학이 묘사로만 조지는 느낌
경이로운 장면만으로 대화가 필요없게 만든달까
썰 잘 품 ㄹㅇ
남미쪽은 원래 대화안하고 바로 몸으로 함.
그러고보니 주제 사라마구도 남미 사람인가?
아녀 토종 뽀르투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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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도 않음. 썰푸는 느낌임. 묘사로만 조지는거는 프루스트가 오히려 가까울듯. 불문학이 묘사로만 조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