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한눈에 반했다는 식이라 싫다는 사람을 봤고

이번에 안나 카레니나 독회때도 그런 사람이 있네

고전적이라고...

그렇지만 현실엔 분명 그런 경우들이 아직도 있지 않음?

그리고 '요즘 드라마식'이란것도 전형성에선 다른 유형을 비판할 수는 없잖아...


사실 그 사람들 취향의 문제라고 넘기면 될 일이긴한데

그 말에서 취향 문제 너머의 무언가가 들린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