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은 섹스 이야기 많이 나오니까, 수많은 섹스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을 잃고 헤메는 수많은 청춘들을 위하여 라는 뜻이 아닐까 시포요. 이책 자체가 일본 버블경제때 부터 시작되는 개인주의, 고립화 되어가는 젊은이들(선진국형 인간, 선진국형 고독)에 대해 쓴 거니. 인생 하나하나를 축제라고 한다면 대강 맞는거 아님?
오 좋은 해석인거같다.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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