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천일야화의 이야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알리바바나 신밧드는 무조건 나오듯, 오늘날 대표적인 천일야화의 이야기로 알려졌지만,


정작 이 둘은 아랍어 천일야화 원본엔 없음.


갈랑이 불어로 천일야화 번역할 때 시리아 출신 아랍 작가에게 직접 구술로 들은, 원래 천일야화에 없는 이야기를 불어로 옮긴, 일명 '갈랑의 고아 이야기들'이라 불리는, 아랍어 판본이 전혀 없이, 구술로 들은 걸 갈랑이 처음으로 불어로 쓴 게 오리지널인 이야기들에 포함되는 두 이야기가


오늘날 천일야화의 대표 이야기처럼 알려진 것은 기묘-----사실 역사적으로 이런 일이 제법 흔해서 딱히 드문 일은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