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하루키 버전 마지막 문장"밤의 어둠 속에서 나는 때때로 불에 타서 무너져가는 헛간을 생각한다."이게 너무 좋아영화는 이창동 말대로 포크너 쪽도 많이 참고했더라계급갈등 같은거
하루키 헛간은 스릴러 그 자체...
짤 존나 무섭네 씨바
걍 영화 버닝에 나오는 장면
아 그래? 이창동 연출력이 괜춘했구나
괜춘한 정도가 아니라 이창동 정도면 세계구급 감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