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하루키 버전 마지막 문장
"밤의 어둠 속에서 나는 때때로 불에 타서 무너져가는 헛간을 생각한다."
이게 너무 좋아

영화는 이창동 말대로 포크너 쪽도 많이 참고했더라
계급갈등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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