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타트는 도끼랑 똘이로 시작함
노문학 깨나 읽었으면 이쯤에서 왜 뚜르는 안껴주냐고 지랄함.
뚜르 껴주면 아니 노알못들 하면서 뿌쉬낀이랑 고골 나와야함.
그쯤되면 불문학 시작함. 넓게보면 광기의 오를란도부터 시작해야함 프랑스 라블레 걸쳐서 발자크 스탕달 플로베르 졸라 프루스트 베케트 카뮈 나와야함
프루스트에서부터는 이제 사방팔방으로 다 지랄함
이미 이전부터 카프카빠들이 환장하고 있음 심지어 성이 1티어라 그러면 변신은??? 변신도 1티어라 그러면 왜 근데 소송은 없음??? ㅇㅈㄹ함
영국 걸치고 미국가지? 결국 하루키까지 다 튀어나옴
하루키까지 나왓을때 사람들은 드디어 고대그리스를 떠올림 이제 고대 그리스 희곡 3대장 튀어나오고 느그 서사는 다 우리가 완성했다는 논지 시작하면 그때부턴 논의없음 개막장으로 싸움
시발 걍 셱 세 알 삼위일체까지만 하고 끝내 그 다음부턴 개지랄남
셱은 셰익스피어의 준말인건 알겠는데, 세 하고 알은 뭔지? 내가 잘 몰라서.
설마 세는 세르반테스의 약자인가?
맞았네. 그럼 알은 뭐지.
알리기에리
단테였구만...
예전에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단테라고 했다가 어떤 유동이 윌리엄 미겔 단테던가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알리기에리지 왜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단테냐고 개지랄 거품을 물어서 인제 다 그렇게 부름
거 이상한 사람이로구만. 그냥 단테라고 해도 다 알아듣고 어떤 문제도 없는데. 그런 놈은 신경쓰지 마시길.
알은 누구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프랑스 ㄴㄴ 이태리 ㅇㅇ
난 된소리 쓰는 자의 말을 믿지않는다... - dc App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 알튀세르 라고 할뻔~
파딱 아니었음 스팸홍보글인 줄 알았을 것
셰익스피어, 단테, 세르반테스, 호로메스,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까지가 신의 영역인듯
알 알패슨줄
어-이 셱세알 앞에 우리의 호 메 로 스 를 넣어라
알리기에리 성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