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나 배경은 기본만 치면 상관없음.
중요한 건 입체적인 인물과 멋들어지고 공감가는 문장.
천천히 읽으면서 글자 하나하나 뜯어보고 되씹는 거 좋아함.
도스토옙스키는 문장이 길어서 개인적으로 불호.
최근 문장 하나만 보고 돈키호테 바로 주문했음.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ㅇ 대충 이런 거 좋아함!
+설국도 주문했음.
중요한 건 입체적인 인물과 멋들어지고 공감가는 문장.
천천히 읽으면서 글자 하나하나 뜯어보고 되씹는 거 좋아함.
도스토옙스키는 문장이 길어서 개인적으로 불호.
최근 문장 하나만 보고 돈키호테 바로 주문했음.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ㅇ 대충 이런 거 좋아함!
+설국도 주문했음.
봄눈
중국거임? 첨 들어보는데 검색해 봐야겠다
아니 봄눈은 일본거. 미시마 유키오.
ㄴㄴ 일본. 작가는 미시마 유키오
이름부터 딱 내스타일임ㅋㅋㅋ 추천 ㄱㅅㄱㅅ
그럼 넌 홍루몽이야!
검색해봄 추천 고마어
저게 돈키호테에서 나온 말이에요?
저도 돌아다니다 본 거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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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ㅋ 어릴 때 읽어서 백지됐는데, 이 참에 다시 잡아봐야겠다.
이효석
그리고 저 문장 돈키호테에서 안 나온다. 뮤지컬 얘기임
그럼 4만원 주고 산 나는 뭐가 돼...ㅠ
모옌 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