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어디서 찾아 읽는지 참 신기하네, 덕분에 감명깊게 잘 읽었음. 그냥 평범한 다이닝들 대부분 노키즈존 달아 놓는거에 대해 아무 생각없었는데 사색의 서두를 던지는 시발점이 됐음 

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762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