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조건 반대하는 줄만 알았는데. 독갤 여론은 압도적으로 반대잖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44793?type=recommend
책이야기) 요즘 7년만에 토지 다시 읽고 있는데. 예전보다 훨씬 이해도가 높아짐.
인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겁나 헷갈리는데. 박경리 작가 특유의 글 흐름 조차 못따라가서 내용이 머리속에 안남았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깐 내용도 쏙쏙 잘들어오고 공감도 많이 되는듯.
사회생활을 좀 했다고 먹고 사는 걱정이나 다양한 인물들이 눈에 들어옴.
1부 다 읽고 독후감 쓸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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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런 사이트 하니?
난 좀 큰 사이트는 다 하는듯함. 같은 사건도 사이트마다 여론이 달라서 댓글 읽는 재미가 솔솔해
저기 출판사 현직자들이 좀 있어서
아.... 어쩐지.... 반론조가 그런 느낌이 있었음.
정권 바뀌고 최재천이 보수당으로 들어가면 여론 바뀔테니 걱정마 ㅎㅎ
인민을 어리석게 만들려는 부르주아지들의 간악한 음모가 되는건 순식간임
틀딱들 중에 업계 사람 있나 ㅋㅋ
해외에서 전문서적 사 읽다보면 딱히 한국 책값에 불만이 생기진 않는다. 출판사나 저자도 먹고 살아야지. 이기적인 놈들아.
자기 의견 반대쪽이면 조선 구석에 박혀서 해외 물정 모르는 병신으로 보는거 보니 확신의 좌파시겠네요..
일반 도서 가격이랑 전문도서 가격을 비교하는건 뭐고 그 잘난 해외 출판사 저자들은 왜 도정제 없이도 먹고 살고 있습니까.. 한국 출판사랑 저자들은 병신이라는 얘긴가요?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