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 역자는 뭐가 잘났다고 아렌트 관련 책 더 내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누가 보면 아렌트 소개의 큰 공이라도 세운 줄 알겠는데 진입장벽만 존나게 세웠지 ㅋㅋㅋ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83078789차라리번역이 아니면 더 나을라나... 어쨌든 전공자이긴 하니
역시 책깨나 읽은 양반들이라 잘 줘패노 ㅋㅋ
사려고했다가 리뷰보고 몇년째 존버중인 책 ㅋㅋㅋㅋ
25~44페이지 '정화열' 교수가 쓴 해제는 매우 깔끔하고 논리정연함. 이 분이 번역을 맡았다면 어땠을까 싶음. (*번역: 김선욱 / 해제: 정화열)
이분 해제에서 하이데거와 아렌트 사상 비교하는 부분 좋았음
번역본을 안 읽어봐서 뭐라 말은 못 하겟지만 어쨋든 아렌트는 '아이히만'을 독일어가 아니라 영어로 썻다 이기
ㅇㅇ
원문이 영어인데 독일어 어쩌고 하는 사람은 뭐냐?ㅋㅋㅋ
진짜 저 역자는 뭐가 잘났다고 아렌트 관련 책 더 내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누가 보면 아렌트 소개의 큰 공이라도 세운 줄 알겠는데 진입장벽만 존나게 세웠지 ㅋㅋㅋ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83078789
차라리
번역이 아니면 더 나을라나... 어쨌든 전공자이긴 하니
역시 책깨나 읽은 양반들이라 잘 줘패노 ㅋㅋ
사려고했다가 리뷰보고 몇년째 존버중인 책 ㅋㅋㅋㅋ
25~44페이지 '정화열' 교수가 쓴 해제는 매우 깔끔하고 논리정연함. 이 분이 번역을 맡았다면 어땠을까 싶음. (*번역: 김선욱 / 해제: 정화열)
이분 해제에서 하이데거와 아렌트 사상 비교하는 부분 좋았음
번역본을 안 읽어봐서 뭐라 말은 못 하겟지만 어쨋든 아렌트는 '아이히만'을 독일어가 아니라 영어로 썻다 이기
ㅇㅇ
원문이 영어인데 독일어 어쩌고 하는 사람은 뭐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