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해지기 위해서 엄청난 에너지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 알베르 까뮈
정신분석 관련된 책을 읽다가 알게 됐는데
엄청 와닿는 명언이네요
사람들이 평범해지기 위해서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저 평범해지기 위해서 엄청난 에너지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 알베르 까뮈
정신분석 관련된 책을 읽다가 알게 됐는데
엄청 와닿는 명언이네요
사람들이 평범해지기 위해서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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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본 결과 까뮈의 수첩에서 나온 말이라네요. Notebook IV in Notebooks: 1942-1951
책세상에서 작가수첩2라고 번역해서 출간한 책이 있는 것 같아요
비현실의 감성이란 책인데 해리 장애로 분류되는 이인증을 다룬 책이에요. 정신분석 쪽에서 까뮈의 저서가 흥미로운 것이어서 그런지 예시로 자주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