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던 일이 잘 안되서 다시 한다.
올해는 이 일로 쭉 가겠는데...
실패했단 자조감도 들고 불안도 하고
영 그렇네
다시 일어설 때
다시 도전할 때 힘이 되고 열정 될 만한 책 추천해 줄 수 있냐?
자기계발서 불쏘시개 말고
소설이나 평전, 뭐 이런거
애매하네 미안
그냥 일도 잘 안되니 스스로한테도 실망하고 울적해서 그래
전에 하던 일이 잘 안되서 다시 한다.
올해는 이 일로 쭉 가겠는데...
실패했단 자조감도 들고 불안도 하고
영 그렇네
다시 일어설 때
다시 도전할 때 힘이 되고 열정 될 만한 책 추천해 줄 수 있냐?
자기계발서 불쏘시개 말고
소설이나 평전, 뭐 이런거
애매하네 미안
그냥 일도 잘 안되니 스스로한테도 실망하고 울적해서 그래
남아 있는 나날
그리스인 조르바
"위대한 패배자"욤. 지금 먹어주는 사람들도 당대에 핍박 받았다는 내용이었는 듯. 하시는 일 행운을 빌어요.
운수좋은날
인간실격
난 펄벅의 대지... 그런 내용은 없지만 사실 진짜 힘들때 추천받았던 책인데 3대의 삶을 읽고 나니 책을 닫았을 때 마음이 되게 가벼워진걸 느꼈었어. 인생 뭐 별거있나싶고 힘나더라. 번역은 장영희.장왕록 역으로 추천할게.
AJ크로닌 성채
다들 좋은 책 추천했네 굿굿 - dc App
그리스인 조르바, 노인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