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깊은 문학적 메시지,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 등등이
내포돼 있는지는 관심도 없고 모르겠는데 그냥 극단적인
분노와 폭력이 끝내 치닫는 곳은 한없는 우스꽝스러움과
자기파멸이구나 싶어서 읽고 있으면 웃음만 나옴
타란티노 영화 생각해보면 되잖아. 리볼버로 대가리 터뜨리고 타이어에 쌍판 갈리고 귀떼기 칼로 써는 장면들이 예사로 나오는 영화들인데도 우리는 타란티노를 볼 때 공포스럽다, 혐오스럽다라기보다는 통쾌하다, 웃기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잖아?
난 그냥 김사과의 소설은 코미디 장르라 생각하고 즐긴다,
그게 작가 본인이 의도한 것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김사과 테러의 시도 읽어야징
내포돼 있는지는 관심도 없고 모르겠는데 그냥 극단적인
분노와 폭력이 끝내 치닫는 곳은 한없는 우스꽝스러움과
자기파멸이구나 싶어서 읽고 있으면 웃음만 나옴
타란티노 영화 생각해보면 되잖아. 리볼버로 대가리 터뜨리고 타이어에 쌍판 갈리고 귀떼기 칼로 써는 장면들이 예사로 나오는 영화들인데도 우리는 타란티노를 볼 때 공포스럽다, 혐오스럽다라기보다는 통쾌하다, 웃기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잖아?
난 그냥 김사과의 소설은 코미디 장르라 생각하고 즐긴다,
그게 작가 본인이 의도한 것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김사과 테러의 시도 읽어야징
블랙코미디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