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돔과 고모라부터는 좀 별루더라. 젤 좋았던 건 2부. 마지막권의 철학적 장광설도 기대하며 읽었는데 건질 문장이 별로없었음
이거(madyuras)2018-05-12 07:51:00
읽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할 말 많은 책이에요. 저는 스완네 쪽으로, 꽃피는 아가씨 그늘에 까지만 제대로 읽었고 어머니는 7편까지 완독하셨는데, 나중에 제 와이프도 2편까지 읽은 후 셋이서 토론을 하곤 했죠. 정경 묘사와 미묘한 감정의 움직임을 다루는 게 탁월한 책이어서, (계속 읽고 있으면 질려버리지만) 개별 단락 단위로 생각하면 놀라운 면이 많았죠
gksrud(kimtai0)2018-05-12 09:08:00
이거 아직 무료공개 안된 회차 아니냐 차라리 웹툰 링크를 올려. 작가에 데한 예의도 아니고 소송 걸린다 너.
ㅋㅋㅋ
난 소돔과 고모라부터는 좀 별루더라. 젤 좋았던 건 2부. 마지막권의 철학적 장광설도 기대하며 읽었는데 건질 문장이 별로없었음
읽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할 말 많은 책이에요. 저는 스완네 쪽으로, 꽃피는 아가씨 그늘에 까지만 제대로 읽었고 어머니는 7편까지 완독하셨는데, 나중에 제 와이프도 2편까지 읽은 후 셋이서 토론을 하곤 했죠. 정경 묘사와 미묘한 감정의 움직임을 다루는 게 탁월한 책이어서, (계속 읽고 있으면 질려버리지만) 개별 단락 단위로 생각하면 놀라운 면이 많았죠
이거 아직 무료공개 안된 회차 아니냐 차라리 웹툰 링크를 올려. 작가에 데한 예의도 아니고 소송 걸린다 너.
ㄴ 무료공개 됐는데? ..
웹툰 제목이 뭔가요?
ㄴ 다음 웹툰 ‘익명의 독서중독자들’
미친 개웃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