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4대 장편 중에선 가장 빡세긴 한데 후반부 뽕 덕분에 5회차 함
처음 읽을땐 하도 인물 많고 헷갈려서 그냥저냥 정도로만 좋았는데 2회독부터 진심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부분이 과도하게 넘쳐나서 흠뻑 빠져서 읽음. 난 상권부터 좋았어. 아직 3회차지만 앞으로도 3회 이상 재독할듯.
지나가는 듯이 옛날 이야기 하는데 그게 나중에 다시 언급되는게 많이 어려움... 페테르부르크 아메리카 스위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난 아직도 모르겠음
도끼 4대 장편 중에선 가장 빡세긴 한데 후반부 뽕 덕분에 5회차 함
처음 읽을땐 하도 인물 많고 헷갈려서 그냥저냥 정도로만 좋았는데 2회독부터 진심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부분이 과도하게 넘쳐나서 흠뻑 빠져서 읽음. 난 상권부터 좋았어. 아직 3회차지만 앞으로도 3회 이상 재독할듯.
지나가는 듯이 옛날 이야기 하는데 그게 나중에 다시 언급되는게 많이 어려움... 페테르부르크 아메리카 스위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난 아직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