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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내가 즐거운 사라 존나 수기 필기했는데 독서모임 가서 보여줬더니  지랄함.

2. 페미니스트들 웅애웅 하는 거 질림. 정치맘대로 해줄수 있게해주고 법률 상권리 남자와동등하게 해주고 학교 다다니게해주고 직업도 마음대로 가질수 있게해줬음. 그런데 선거에서 맨날 깨지고 회사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  못키우고  하니 이제 의석 쿼터제 하자고함. 30프로 여성몫으로 내놓으라 이사 직함내놔라 지랄함.
사실 이사는 남자가 해도 못다는애들이 거의 대부분임. 보통 많이가봐야 본부장이 한계임. 그리고 한국은 철저하게 오너제라 오너 눈에 들어야 승진도 존나 잘괴고 이사 사장고 해먹을수 있는 구조라. 더 힘듬.

그런데 왜 자꾸 이사내놓으라 하는 지 이유를 모르겠음 부장 차장은 여자가 많이 하지만 이사는 못달아서 그런가.  그런데 이걸 연고대나온애들이 주장하는게 아니라 쿼터제해고 이사 국회의원 못다는 애들이 힘을 보테고 있음.  아니러닉함.

2. 자꾸 독박 육아. 시댁스트레스 어쩌고 하는데 그건 니네 집구석에서 해결할일이지  정부가해줄일은 아닌데자꾸 정부보고 해달라고 함.

3. 경단녀 타령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커리어 라는 걸 의미있게 쌓을 수 있는 회사는 대기업 중견 공기업 빼놓고 없다고 보면됨. 잔인한 소리겠지만 현실이 그럼
90프로는 중소기업 일하는데 중소 기업 사무직은 경력 사실 존나 안쳐주고 나이가 중요함. 경단녀90프로는 이 중소기업 출신이라 취직이안돼는 거지 경력이 멈춰서 그런게 아님. 중소기업 폐업률 생각하면 사실  경단녀 90프로는 애낳고왔더니 회사가 망해있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  그런데 왜 상위 10프로를 위해 다른 밑바닥애들이 경단녀해결하라며 난리치는 지 알수 가없다.


4. 맨날 한국여자가 아프리카 국가보다 여성인권 ㅎㅌㅊ 라고 지랄 염병함. 그런데 아프리카 선망안하고 미국 유럽 선망하고 미국 유럽 처럼 되자고함. 인간적으로 내전 존나나서 강간이일상인 곳보다 여성인권낮은데  미국 유럽이 웬말이냐 우선 남아프이카 공화 국 처럼 되어야지.

5. 이경자 소설 나는 오늘도 이혼을 꿈꾼다 읽고 쓰는 글이다.
그럼 이혼을 제발좀 해라 진짜 이책이 나온지가 몇십년전이라는 데
아직도 이딴 걸로 치고 박고 한다.  거기서도 첫 스토리가 남녀 체인지된 버전인데 밖에서 일하는 남자 몇시간 알바하는 여자가 부부로 살면서 밥왜안차려주냐 아니냐로 싸우는 거. 노동시간 차이가 나면  좀 배려를 해줄수가 없나?  소설 쓸거면 제대로 똑같은 노동시간 인 상황에 서 쓰던가. 진짜.

그리고 남자는 자립을 못하고 여자가 시중을 들어야 하니 마니 시집살이 부터시작해서 지금도 페미 문학에서 쓰이는 거 다쓰이는데
남자는 항상 왜 나쁘게 그리는 지 모르겠다.  남자는 죄다 흉악스러운 놈들이고 여자는 항상 속으로는 분을 삮이면서 사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더라. 진짜.

그리고 그 문제제기 대부분 가정에서 토킹 어바웃으로 해결해야 문제지 거창하게 정치이데올로기 여성해방이니 뭐니 해가면서 할 이야기인가 싶다.  이 소설 집 보면 진짜 토킹 어바웃을 안해  토킹 어바웃 하면 문제가 거진 해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