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정도란 말인가"
대충 이런느낌
직업이 종교? 관련된 사람이었던거 같은데(아닐수도)
평생을 고민해왔던 죽음의 고통이 고작 이정밖에 안되? 라는 느낌이었어.
누구였지?
왠지 일본인일 것 같네
서양 사람이었던거 같은데
왠지 일본인일 것 같네
서양 사람이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