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정도란 말인가"


대충 이런느낌


직업이 종교? 관련된 사람이었던거 같은데(아닐수도)


평생을 고민해왔던 죽음의 고통이 고작 이정밖에 안되? 라는 느낌이었어.


누구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