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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은건 걍 도서관에 있어서다. 그리고 읽다보니 요즘 페미 소설 이랑 별다를게 없어서 놀랬다. 이책은 1992년도에 나온책이다. 작가는 이제 70이 넘었다. 이책은 30년전에 처음 나왔는데 요즘 페미 소설과 똑같다는 건 세상이 문제가있던가 작가년들이 문제가 있던가 둘중하나 다.
나는 작가년들이 문제가있어서 세상에 문제가 생겼다 라고 생각한다.
이소설을 읽다보면 느끼는게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거다. 이론을 할 생각을 안한다. 진짜좀 했음 좋겠는데 안해. 꿈만꾼다. 이사람들이 원하는 권 가정내의 권력 변화도 지 가정의 해체가 아니다. 그런데 아이러닉한건 주인공들은 가정주부거나 맞벌이 여성인데 이당시기준으로 맞벌이 기혼여성은 10프로 안됐을 시점이다.
즉 대부분은 가정 주부인 상황에서 알바로 몇시간 일하는게 다인 사람들이다. 그런데 가정내 권력 관계변화를 요구한다. 가부장제 하의 역활 론을 고수하면서도 권력은 평등 했으면 하는 것이다. 또한 매춘금지 을 노래하며 강력한 일부 일처 주의를 역설한다. 물론 주인공들은 욕망을 노래하지만 사실 도덕극 에서 흔히 쓰는 수법이다. 너가 매춘을 안하고 가정에 충실했으면 부인이 다른놈이랑 엉덩이 섹스 안한다. 라는 공포극이지 일종의
그런걸로 얻을수 있는 건 보수덕 질서 체제의 유지 지. 변화가 아니다.
그런데 이소설 사람들은 다 권력 관계의 변화를 요구한다. 역활은 고정된 상태로 그런 있을수 없는 이야기를 태연하게 한다. 그시대사람들 감성인가?
물론 맞벌이 가정일 경우 에는 수긍 할만 하다.
그다음으로 낙태 문제를 거론 하는 데 여아 낙태문제를 건든다. 요즘에는 낙태는 여성의 기본 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매우다르다. 이때만 하더라도 여성계에서 낙태를 막았다 낙태 불법해야한다고 그래야 여아들이 살수 있다고 하지만 여아 낙태 생존자라고 노래를 부르던 이들이 요즘들어서는 낙태 찬성 여성의 낙태는 합법이다 태아는 걍 세포다 라고 주장하는 걸보면 아이러닉함을 느낀다. 30년 만에 태아는 세포 라고 말을 바꾸는 것이다. 진짜.
그다음으로는 회식 문제를 거론 하고 여직원 문제를 이야기한다. 그런데 내가알기로는 여자도 대학나오면 엘리트 직장동료역활 했지 커피타고 이런일 안했다. 여자가 대학 못나오면 커피타고 하는 걸로 취직을 했고 여상 출신들이 많이 했다. 꼬우면 대학가라 이기야. 라고 하고 싶지망 이이야기는 한국 특유의 같은 직장직원인데 나는 왜 커피타고 저사람은 대학나왔다는 이유로 일같은 일 하네 하는 심리? 이게 왜생겼는지 모르겠다. 인도는 회사에 커피담당 직원이 따로 있다. 한국은 그렇게 뽑으면 좀 그러니까 여상 직원 뽑은 건데.
나는 작가년들이 문제가있어서 세상에 문제가 생겼다 라고 생각한다.
이소설을 읽다보면 느끼는게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거다. 이론을 할 생각을 안한다. 진짜좀 했음 좋겠는데 안해. 꿈만꾼다. 이사람들이 원하는 권 가정내의 권력 변화도 지 가정의 해체가 아니다. 그런데 아이러닉한건 주인공들은 가정주부거나 맞벌이 여성인데 이당시기준으로 맞벌이 기혼여성은 10프로 안됐을 시점이다.
즉 대부분은 가정 주부인 상황에서 알바로 몇시간 일하는게 다인 사람들이다. 그런데 가정내 권력 관계변화를 요구한다. 가부장제 하의 역활 론을 고수하면서도 권력은 평등 했으면 하는 것이다. 또한 매춘금지 을 노래하며 강력한 일부 일처 주의를 역설한다. 물론 주인공들은 욕망을 노래하지만 사실 도덕극 에서 흔히 쓰는 수법이다. 너가 매춘을 안하고 가정에 충실했으면 부인이 다른놈이랑 엉덩이 섹스 안한다. 라는 공포극이지 일종의
그런걸로 얻을수 있는 건 보수덕 질서 체제의 유지 지. 변화가 아니다.
그런데 이소설 사람들은 다 권력 관계의 변화를 요구한다. 역활은 고정된 상태로 그런 있을수 없는 이야기를 태연하게 한다. 그시대사람들 감성인가?
물론 맞벌이 가정일 경우 에는 수긍 할만 하다.
그다음으로 낙태 문제를 거론 하는 데 여아 낙태문제를 건든다. 요즘에는 낙태는 여성의 기본 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매우다르다. 이때만 하더라도 여성계에서 낙태를 막았다 낙태 불법해야한다고 그래야 여아들이 살수 있다고 하지만 여아 낙태 생존자라고 노래를 부르던 이들이 요즘들어서는 낙태 찬성 여성의 낙태는 합법이다 태아는 걍 세포다 라고 주장하는 걸보면 아이러닉함을 느낀다. 30년 만에 태아는 세포 라고 말을 바꾸는 것이다. 진짜.
그다음으로는 회식 문제를 거론 하고 여직원 문제를 이야기한다. 그런데 내가알기로는 여자도 대학나오면 엘리트 직장동료역활 했지 커피타고 이런일 안했다. 여자가 대학 못나오면 커피타고 하는 걸로 취직을 했고 여상 출신들이 많이 했다. 꼬우면 대학가라 이기야. 라고 하고 싶지망 이이야기는 한국 특유의 같은 직장직원인데 나는 왜 커피타고 저사람은 대학나왔다는 이유로 일같은 일 하네 하는 심리? 이게 왜생겼는지 모르겠다. 인도는 회사에 커피담당 직원이 따로 있다. 한국은 그렇게 뽑으면 좀 그러니까 여상 직원 뽑은 건데.
1992년이면 그래도 이해라도 되는데(그 시절은 확실히 남녀불평등이긴 했음) 아직도 저러는 건 이해불가 - dc App
1992년 에 나온 이야기를 지금 작가들이 똑같이 하고 있다. 이때작가나이가 42인가 였으니 지금 칠십몇살이면 오늘날 시애미인데. 그세대가 시집살이로 욕쳐먹는 거임. ㅋㅋㅋ 아이러닉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