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이 작품이 퓰리처 상을 수상 받는 일은 없었다.
외설적인 농담이 하도 지나친 나머지,
퓰리처 상 심사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선정했는데도
재단이 거부함으로써 거짓말처럼 무관이 되었다.
물론 반쯤 개드립이고, 49호를 보면, 평범한 가정주부던 에디파 마스가 라풀제처럼 한 마음에서 평범히 지내다가
유산 관리인 집행자로 나서면 세상에 대한 인식과 폭을 새로이 넓히면서
억압하는 미국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독자적인 주관을 지니면서 능동적이게 됨.
개좆같이 더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