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의 대표적인 작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이랑 소설 두 권
그리고 페미니즘 소설 시녀 이야기
위에 언급된 것들은 그래도 유익했고,
소설적 재미도 있었음
근데 국내 페미니즘 문학들은
그냥 포로파간다임.
작년에 레즈비언인 딸과 평범한 엄마를 다룬 소설을 읽었는데
딸이 존나 참피같아서 발암만 생기더라.
딸은 엄마 생각 안 하고
엄마한테 '왜 나같은 사람은 인정 안 해줘. 뻬에엑~ ' 이지랄 하고.
그 뒤로 국내소설 따위 안 읽는다.
페미니즘의 대표적인 작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이랑 소설 두 권
그리고 페미니즘 소설 시녀 이야기
위에 언급된 것들은 그래도 유익했고,
소설적 재미도 있었음
근데 국내 페미니즘 문학들은
그냥 포로파간다임.
작년에 레즈비언인 딸과 평범한 엄마를 다룬 소설을 읽었는데
딸이 존나 참피같아서 발암만 생기더라.
딸은 엄마 생각 안 하고
엄마한테 '왜 나같은 사람은 인정 안 해줘. 뻬에엑~ ' 이지랄 하고.
그 뒤로 국내소설 따위 안 읽는다.
프로파간다 소설도 잘 쓰면 재밌는데 소설이 아닌 그냥 프로파간다가 많더라 - dc App
김애란 같은 애들도 페미 소설 쓰는 꼴 보고 정떨어짐 차라리 한강 채식주의자처럼 파격적으로 쓰던가
프로파간다 영화도 잘 만들면 카사블랑카가 된다
한 번 봤는데 요즘 시대엔 맞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