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만 들었을때는 존나꼴림 


온갖 상징과 신화적 알레고리와 언어를 집대성한, 단테의 신곡에 비견될 만한 인간곡- 피네간의 경야 평론 중 하나 


한국 관념소설 최고봉-죽한연 


오우야 오우야 


이런 거 보면 어떤 천재적인 관념 차력쇼를 보여줄까 기대되서 침 질질흘리면서 펼치는데


딱 피는순간 바로 덮음 어우 시발 이걸 어케읽어 


이거 읽는 놈은 누구이며 


읽고 뜻을 찾아낸 놈은 누구인가 


존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