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에서 느껴졌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서술에 묻어남
주홍 글자는 먼가 서술이 기존 정적인 소설 형식에 맞춰서 깔끔하게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라면
일곱 박공의 집은 호손 특유의 자유로운 광기가 느껴져서 좋음
주홍 글자는 대사도 졸라 재미없는 아마추어 연기자들이 딱딱하게 연기하는것 같은데 일곱박공의집은 전부다 호아킨 피닉스임
최곤데 시발?
단편에서 느껴졌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서술에 묻어남
주홍 글자는 먼가 서술이 기존 정적인 소설 형식에 맞춰서 깔끔하게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라면
일곱 박공의 집은 호손 특유의 자유로운 광기가 느껴져서 좋음
주홍 글자는 대사도 졸라 재미없는 아마추어 연기자들이 딱딱하게 연기하는것 같은데 일곱박공의집은 전부다 호아킨 피닉스임
최곤데 시발?
핀천 조상 나오는 소설이라던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