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을 사야 출판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건데
그럼 나는 출판 시장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해봤는데
내가 중고책을 삼으로써 중고로 책을 판 사람들이 돈을 벌고
그 사람들이 다른 새 책을 사니까 나도 어느정도 출판계에
도움이 된다
이런 합리화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함?
그럼 나는 출판 시장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해봤는데
내가 중고책을 삼으로써 중고로 책을 판 사람들이 돈을 벌고
그 사람들이 다른 새 책을 사니까 나도 어느정도 출판계에
도움이 된다
이런 합리화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함?
도서정가제에 저항하라
걍 생각없이 사면 됨, 나같은 경우는 책에 돈을 아끼지 않아서 그냥 막 씀, 먹을걸 줄여가며 책사면 되지...
그렇게 걱정이면 일단 중고로 사서 읽고 매달 출판계에 기부하는거 추천 지원 사업같은거 찾아보면 많잖아. 솔직히 봉사활동이나 기부같은거 안하고 말만 그러는거 자기만족에 도덕적 우월감 딸치는거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아직 미성년자면 독립하고 나서라도 기부하던가 해. 아니면 최소한 중고로 산책은 새착으로 다시 사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