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섹스는 하나님이 바라지 않는 거였던가
"문란" 을 금하시긴 했는데 이게 정말 사랑하는 연인간에 콘돔섹스까지를 말하시는지 아니면 원나잇 뺑뺑이돌고 윤간 불륜등을 말씀하시는건지는 해석에 차가 있긴 함
얼마전에 교황이 콘돔 섹스 긍정하셨던 거 같기도 하고... 잘 기억 안나네. 신년 연설때 질문 받아서 대답하신 기사였는데 아마
일단 혼전순결이 원칙 아니던가 기혼이 아닌 연인의 섹스가 괜찮나
혼전순결이 가능했던 이유중 하나가 약혼이 많으니까 약혼한 후에는 사실상 결혼이라고 섹스하기도 했고, 강력하게 혼전순결하더라도 남녀가 서로 음 얘는 이제 약혼했으니까 딴놈이랑 섹스안하겠지 하는건데 우리는 약혼도 없고 결혼연령은 뒤지게 높아서 좀 힘든 면은 있는 거 같음
30대 초에 결혼한다 쳤을때 생리적으로 남성은 35세를 기점으로 점점 섹스능력이 떨어짐 허리도 맛가도 고추도 맛가서.... 문란에 대한 해석의 결과로 혼전순결이 나온거긴 한데, 글쎄 뭐... 우리 목사님은 콘돔 쓰라고 하시긴 했음
솔직히 종교는 21세기에 너무 안맞는듯;; 님이 만약 독실한 신도라면 미안한 말이지만
미국도 일단 국교처럼 기독교가 있긴 하지만 그걸 실제 정치와 엮는건 금지하고 걍 형식상으로만 있는 것처럼
신학에 대한 건실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 이미 조금 지나긴 했는데, 교황들이 과감하게 선을 넘어도 그게 민중까지 닿진 못하는 점도 한몫하는 듯. 아쉬운 점은 좀 있음 지나치게 방어적인 것 같기도 하고...
나도 일단 교회를 다니고 있고 성경 공부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말을 지키거나, 어기면 두려워 하거나 하는건 아님
지금은 개인화가 극으로 치달아있는 시대라 종교가 더 부적절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기는 할 듯. 근데 몰?루 나는 개신교 믿고나서 마음이 많이 안정적여져서 ㅇㅇ... 전도에 대해서는 회의적이긴 함
아 맞어 그건 있음 마음의 안정
어느새 습관이 된 것도 있고 ㅇㅇ... 걍 아침에 인나면 큐티책 펴놓고 큐티하고 기도드리고 식전기도 드리고 기도드리고 자고 루틴인 거 같음
콘돔 섹스는 하나님이 바라지 않는 거였던가
"문란" 을 금하시긴 했는데 이게 정말 사랑하는 연인간에 콘돔섹스까지를 말하시는지 아니면 원나잇 뺑뺑이돌고 윤간 불륜등을 말씀하시는건지는 해석에 차가 있긴 함
얼마전에 교황이 콘돔 섹스 긍정하셨던 거 같기도 하고... 잘 기억 안나네. 신년 연설때 질문 받아서 대답하신 기사였는데 아마
일단 혼전순결이 원칙 아니던가 기혼이 아닌 연인의 섹스가 괜찮나
혼전순결이 가능했던 이유중 하나가 약혼이 많으니까 약혼한 후에는 사실상 결혼이라고 섹스하기도 했고, 강력하게 혼전순결하더라도 남녀가 서로 음 얘는 이제 약혼했으니까 딴놈이랑 섹스안하겠지 하는건데 우리는 약혼도 없고 결혼연령은 뒤지게 높아서 좀 힘든 면은 있는 거 같음
30대 초에 결혼한다 쳤을때 생리적으로 남성은 35세를 기점으로 점점 섹스능력이 떨어짐 허리도 맛가도 고추도 맛가서.... 문란에 대한 해석의 결과로 혼전순결이 나온거긴 한데, 글쎄 뭐... 우리 목사님은 콘돔 쓰라고 하시긴 했음
솔직히 종교는 21세기에 너무 안맞는듯;; 님이 만약 독실한 신도라면 미안한 말이지만
미국도 일단 국교처럼 기독교가 있긴 하지만 그걸 실제 정치와 엮는건 금지하고 걍 형식상으로만 있는 것처럼
신학에 대한 건실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 이미 조금 지나긴 했는데, 교황들이 과감하게 선을 넘어도 그게 민중까지 닿진 못하는 점도 한몫하는 듯. 아쉬운 점은 좀 있음 지나치게 방어적인 것 같기도 하고...
나도 일단 교회를 다니고 있고 성경 공부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말을 지키거나, 어기면 두려워 하거나 하는건 아님
지금은 개인화가 극으로 치달아있는 시대라 종교가 더 부적절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기는 할 듯. 근데 몰?루 나는 개신교 믿고나서 마음이 많이 안정적여져서 ㅇㅇ... 전도에 대해서는 회의적이긴 함
아 맞어 그건 있음 마음의 안정
어느새 습관이 된 것도 있고 ㅇㅇ... 걍 아침에 인나면 큐티책 펴놓고 큐티하고 기도드리고 식전기도 드리고 기도드리고 자고 루틴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