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국가, 작가 안 가리고 폭넓게 읽었는데
요새 들어서 대륙 하나씩 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계보 짜듯이 읽어서 축적이 잘 되는
느낌이랄까? 땡기는 대로 막 읽으니 너저분한 기분이 드네
이런 생각 때문에 남미 파고 나면 내년에 프랑스 파볼려고
요새 들어서 대륙 하나씩 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계보 짜듯이 읽어서 축적이 잘 되는
느낌이랄까? 땡기는 대로 막 읽으니 너저분한 기분이 드네
이런 생각 때문에 남미 파고 나면 내년에 프랑스 파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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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미, 유럽으로 말하려다가 유럽은 너무 광범위한 것 같아서 그냥 프랑스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