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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은끝
좋았음 .나도 일하기 시작해서 야근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일에대해 좀더 의미를 두게되고 일이 좋아지면서 동시에 싫어졌음
일하는데 환상이 있었던거임 돈받기위해하고, 굳이 열정, 창조성, 도전이 없으면 안되는게 아닌데 내시간을 많이 투자해도 일이 내인생도 아니고 휴직해도 다 대체됨. 한편으로는 아쉽지만 요즘 일에 눌려서 힘든데 고민이 많은데 좀 가볍게 해주는 책임

글을 쓰고싶다면
왠지 나는 예전부터 글쓰기책을 많이 읽었음 실제로 써본건 시한번정도인데 내가 뭔가를 세상에 남기고싶은데 왠지 소설을 남긴다는 상상을 많이함 뭐 어쨌든 진실되게 생생하게 쓰면 된다는 책임 이책보고 독후감한번 남겨봄 이러면 수필밖에 안나오지 않나 싶지만 그럴듯한 내용이었음

가을의 감옥
멸망의정원이 재밌어 이것도 읽었는데 이것도 좋음 저번엔 완전 새로웠는데 이번은 어디서 본듯한 얘기들이기는 함 실은 가을의 감옥이 계속이어졌음 했는데 열린결말들로 끝나아쉬움 뭔가 가벼운듯 읽었음 크게 공감은 안가는데 그래도 어떻게되나 몰라 한번에 다 읽음

퇴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