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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다곳:

사랑의 낭만성과 이상성을 추구함 ---> 막상 엄마가 사준 팬티 땜에 야스 못함

사회 주류를 따라가기 위해 사상에 복무함 ---> 초기의 열렬함은 어디가고 그저그런 3류 문학가에 그침

파티에서 자존심을 위해 여자 꼬심 투쟁 ---> 금태양한테 밀쳐져서 개울물에 쳐박고 감기 걸림


미시마:

본인의 숭고미를 위해 할복함 ---> 걍 존나 아팠고 추했음


쿤데라는 본인이 쓴 소설을 동양의 누군가가 반영했을 거란 걸 알았을까?

이상을 쫓다 극단적으로 나아가는 자들은 그저 농담이 걸려든 바보들일 뿐이다. 삶이란 그곳에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