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명료해서 좋은데 뭔가 답답해뭘 했다고 보여주긴하는데 인물의 감정선 따라잡기는 힘드네만날 이러쿵저러쿵 심리상태 떠먹여주는 소설만 읽어서 그런지건조한 문체 만나니까 ㅈㄴ 불친절해보이는데 매력은 있는거같다대사 따라하고 싶음
레이먼드 챈들러?
대실 해밋?
유리열쇠 읽고있는데
그럼 감정도 건들여주는 심농 하쉴?
하드보일드 문체 넘 멋있음 ㅠㅠ
해밋 좋지. 딱 그 시대를 규정짓는 문체랄까. 실제론 좀 달랐겠지만 해밋이 작품으로 그 분위기를 박제해 놓은듯한 느낌
유리열쇠 생각했는데 딱 그거읽고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