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한 표현 읽으면 물리기만 하고 그냥 졸린데갑자기 포크 모양 거치대에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하니까잠이 깨면서 급 소설이 재밌게 느껴짐작가들아 묘사 잘해라.. 그리고 문장이 어디로 튈지 모르게 쓰는 거. 작가가 계속 new thing을 주입해주는 것도 독자로선 읽는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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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여자들이 남자 동굴 목소리 들었을때처럼- 좋은 묘사, 문장은 잠을 확 달아나게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