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가 광산에서 일했던 걸 약 7페이지? 정도로 얘기하는 중인데 갑자기 이런 식으로 끊어서 좀 궁금한게 생겼음. 내 생각이지만 딱히 독자의 편의를 위해 분단시키지 않아도 됐을 것 같은데 뭐 적힌 바와 같은 의도가 있다 하더라도 굳이? 라는 생각이 들거든. 이 작가 작품은 처음이기도 해서 그러는데 원래 이 사람 스타일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었는지 궁금함. 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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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기도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