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로 봤는데 2 3권은 잘 나감 1권 보다가 몇 번 때려 치려고 했음. 더럽게 재미없어서
그리고 스테판이랑 표트르 이름 계속 헷갈림
티혼의 암자가 마지막에 나온 게 강렬했는데 원래 이 순서가 아니라는게 놀랐네.
근데 생각보다 스타브로긴보다 키릴로프가 더 인상적이었다
샤토프랑 스타브로긴이 외국에서 만났던가 ? 그게 기억이 안 나네
재독해야 제대로 안다는데 엄두도 안 난다;;
댓글 4
키릴로프가 인상적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스타브로긴 ㅋㅋ 특히 티혼의암자에서 진짜 너무 놀람
현이43(rvch1234)2021-12-05 13:25
그놈은 악마야....
익명(121.128)2021-12-05 14:06
만난것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대화를 나눴지. 2년 전, 외국에서, 샤토프와 스타브로긴은 여러번의 대화를 나눴고 그로 인해 샤토프의 사상이 바뀜. 이후 샤토프는 미국으로 떠났고 거기서 스타브로긴에게 장문 편지를 많이 보냈으나 답장은 받지 못 하고 돈만 받음. 이후 다리야&스테판 결혼관련 모임에서 재회한것.
키릴로프가 인상적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스타브로긴 ㅋㅋ 특히 티혼의암자에서 진짜 너무 놀람
그놈은 악마야....
만난것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대화를 나눴지. 2년 전, 외국에서, 샤토프와 스타브로긴은 여러번의 대화를 나눴고 그로 인해 샤토프의 사상이 바뀜. 이후 샤토프는 미국으로 떠났고 거기서 스타브로긴에게 장문 편지를 많이 보냈으나 답장은 받지 못 하고 돈만 받음. 이후 다리야&스테판 결혼관련 모임에서 재회한것.
따귀맞은건 기억나는데.. 자세한 설명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