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로 봤는데 2 3권은 잘 나감 1권 보다가 몇 번 때려 치려고 했음. 더럽게 재미없어서
그리고 스테판이랑 표트르 이름 계속 헷갈림

티혼의 암자가 마지막에 나온 게 강렬했는데 원래 이 순서가 아니라는게 놀랐네.

근데 생각보다 스타브로긴보다 키릴로프가 더 인상적이었다


샤토프랑 스타브로긴이 외국에서 만났던가 ? 그게 기억이 안 나네


재독해야 제대로 안다는데 엄두도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