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보니 3부까지인 거 같고.

토지야 3번 읽고 4번째 읽다가 멈춘 상태라 그런지

눈이 돌아갈 정도로 싸게 안나오면 살 생각이 없는데

70년대 판본은 소장품으로서 가치가 있지 않나...하고 짱구를 굴리는 중.

어차피 토지는 이북으로든 동네도서관으로든 내용접하는 건 쉽겠지만

신주단지 모시듯이 책꽂이 한켠차지하는 것의 의미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