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인식 못했음 단편 하나 읽고 무슨 의미인가 모르겠어서 작가의 말 읽어보니까 전작이랑 다르게 이번 작품은 주인공을 여자로 놓고 글을 써봤다고 하네 고딕소설에서 오는 공포감을 더 키우려면 여자의 목소리로 글을 쓰는게 나을 거 같아서 그랬다는데 전혀 몰랐다 그냥 소설이 흘러가는게 흥미로워서 읽기만 함
영화로 만들어지면 여혐으로 욕먹을듯 ㅋㅋㅋ
영화화 하긴 힘든 서사라.. 영상이 되진 못할듯 ㅇㅇ. 카버 작품 영화로 만들면 더럽게 재미없을거 같은거랑 같은 원리
카버 작품은 영화로 나왔는데 명작으로 찬양받는 숏컷이라는 영화임.
오 그건 몰랐는걸? 그럼 엔리케스 영화도 분명 명작이라고 칭송받을만 하다고 생각해
엔리케스 소설에서의 '공포'가 귀신의 공포임? 아니면 사람이나 상황, 사건의 공포임?
고딕 소설을 나도 잘 모르지만, 저주나 마녀, 괴담등을 기원으로 하는 거 같음. 뱀파이어나 악마, 유령등의 괴물??? 괴담?? 같은거 ㅇㅇㅇ
오홍 근본이네;
애초에 야미니즘 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