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나 인간론 본질을 다루는 메시지
그리고 이전에 시도되지 않았던 서술 방식
새로운 미학을 접목한 표현 방식
이런거 보다
걍 '재밌는 게' 좋음
나를 캐릭터에 몰입시켜서
억눌린 욕망이 마구마구 배설될 수 있도록
이끄는 네러티브가 좋다.
이런건 재탕 삼탕이어도 좋음.
설정과 세계관이 실제 현실과 동떨어져
현실을 왜곡시킨 것이더라도
뭐 하나 쉽지 않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을
잊게 해준다면 내게 최고의 컨텐츠임.
무협 소설만큼이나 억눌린 분노를 배출해내고
자아 상승 욕구를 충족시키는 장르도 드문듯
그리고 이전에 시도되지 않았던 서술 방식
새로운 미학을 접목한 표현 방식
이런거 보다
걍 '재밌는 게' 좋음
나를 캐릭터에 몰입시켜서
억눌린 욕망이 마구마구 배설될 수 있도록
이끄는 네러티브가 좋다.
이런건 재탕 삼탕이어도 좋음.
설정과 세계관이 실제 현실과 동떨어져
현실을 왜곡시킨 것이더라도
뭐 하나 쉽지 않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을
잊게 해준다면 내게 최고의 컨텐츠임.
무협 소설만큼이나 억눌린 분노를 배출해내고
자아 상승 욕구를 충족시키는 장르도 드문듯
당근 진지충만 있으면 다 정신병 걸릴걸
그중 제일 좋아하는 작품 두 세개 추천 ㄱㄱ
좌백 소설 좋아하는데 요즘 무지성으로 재밌게 본건 학사신공
소오강호 혈기린외전 군림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