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혜의 숲 갈일 생겨서거기서 새벽까지 책을 읽었는데,한국 스릴러단편모음집이란 책을 읽었음.스릴러 같은거는 일본책만 읽어봐서,\'한국작가들이 쓴게 재밌을까?\' 하는 의심과 편견이 있었는데,읽어보지 않은 책에 대한 얄팍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게얼마나 무지한 짓인지를 깨닫게 됨.제대로 사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절판되서 아쉽네....
나도 재미는 솔직히 번역 안된게 훨씬 더 재밌는듯 ㅋㅋ 술술읽히고
취향이 저급한거지 뭐
뭐가 저급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