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읽고 나서도사회구성체론도 읽고
한국 운동권의 이합집산이나
사상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었음.

예전에 이 사람이 수유너머라는 공동체 만든 때에
신문에 불교에 관한 칼럼 쓰면서
매우 겸손한 자세로 공부 중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포스트모더니스트인 철학자가
깊게 공부한 불교의 모습은 어떨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었는데
뭔 소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