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질문을 주제로 뉴욕 타임스에서 칼럼을 냄




작가 두명이서 답을 함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그로가 잘끌렸는지 댓글창에서 온갖 갑을논박이 펼쳐지는데


그중 인상깊었던 한 댓글



조이스처럼 쓰는 현대 작가들은, 노래하듯 말하고 나비처럼 춤추며 페이지를 휘젓는 글을 쓰는 자들 모두입니다.



저에게 그런 작가가 있고, 당신에게 그런 작가가 있겠지만, 당신이 조이스를 진정으로 읽고 사랑한 독자라면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조이스의 영향력을 잘 함축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