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아파서
회사 병가내고 쉬면서
2달동안 옛날에 지식인들이 무슨 생각하고 살았나 궁금해서
철학에 꼬라박았는데 오늘 현탐온다
크게 의미가 없는거 같다
지적허영심만 늘어나는거 같다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할거 같아서
철학 서적들 다 정리하고
역사랑 미술,문화쪽으로 가야겠다
몸이 좀 아파서
회사 병가내고 쉬면서
2달동안 옛날에 지식인들이 무슨 생각하고 살았나 궁금해서
철학에 꼬라박았는데 오늘 현탐온다
크게 의미가 없는거 같다
지적허영심만 늘어나는거 같다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할거 같아서
철학 서적들 다 정리하고
역사랑 미술,문화쪽으로 가야겠다
철스퍼거가 괜히 있는게 아님ㅋㅋ
그쪽가도 비슷하지않음?
그쪽 가면 더 심해질듯
뭐 읽음
그쪽으로 점점 진화하는 방향 잡은듯
원래 문학 하는사람들은 쥐뿔도 없으면서 아는척은 존나게 하고싶은게 인간 심리인듯 내세울께 이것밖에 없으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