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존나 공감함. 내가 그렇기 때문에.. 책은 위시리스트에 있는거 사면서 정작 읽는건 몇달전에 샀는지도 모르는 책을 읽고 있음.
책 사는걸 엄청 꺼리는데...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사서 안처읽으면 은은한 죄책감을 느낌)... 그래두 안 읽은 책들이 이씀 ㅋㅋ 버리기는 더 어렵구 ㅋㅋ
책 많이 사야 좋은 책 번역도 많이 나오고 그러는 거 아니겠음
난 엄청 공감함 ㅎㅎ 전자책 한달에 십만원씩 장르 섞어서 사는데 리뷰1년안에 써야 포인트 받으니까 사놨던거 읽어 치우기 바쁨 ㅎㅎ
신간의 유혹은 뿌리치기 어렵지~. 다독가에게 쟁여두기는 역시 기본?! - dc App
나도 존나 공감함. 내가 그렇기 때문에.. 책은 위시리스트에 있는거 사면서 정작 읽는건 몇달전에 샀는지도 모르는 책을 읽고 있음.
책 사는걸 엄청 꺼리는데...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사서 안처읽으면 은은한 죄책감을 느낌)... 그래두 안 읽은 책들이 이씀 ㅋㅋ 버리기는 더 어렵구 ㅋㅋ
책 많이 사야 좋은 책 번역도 많이 나오고 그러는 거 아니겠음
난 엄청 공감함 ㅎㅎ 전자책 한달에 십만원씩 장르 섞어서 사는데 리뷰1년안에 써야 포인트 받으니까 사놨던거 읽어 치우기 바쁨 ㅎㅎ
신간의 유혹은 뿌리치기 어렵지~. 다독가에게 쟁여두기는 역시 기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