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낱 동물일 뿐 이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지질 않네 죄의식을 좀 느껴야할것 같고 책임감도 없는것같고  ..  내가 뭐 사이코패스 이런것도 아님  . 어쩌면  자연스러운 감정일까? 그냥 우선순위에서 우리집 고양이는 내겐 저멀리에 있는것같음 .  주저리 주저리 .. 
자소서 쓰다보니 잡생각이 다 난다.

사실 독갤에 하고싶던 얘기는 좋아하는 책에 대해서 쓰는건데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는거임.
그냥 말로 전할수 없는 감정과 느낌을 언어로 구체화하려니까 중구난방으로 튀고 개소리만 절절 쓰고있네 ㅋㅋ . 그냥 이 책을 읽어보라고 .. 그럼 느낄수 있다 라고 말을 하고싶음


어렵다 ㅜ

- dc official App